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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최현우 교수, 1월 우수논문 선정
최현우 교수, 1월 우수논문 선정 <사진설명 :  최현우 교수(진단검사의학과)>   전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최현우 교수가 ‘월간 우수논문’ 1월 대상자로 선정됐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전남대병원 본·분원 소속 겸직교수 및 임상교수요원이 출판한 논문과 전남대병원 의학도서실에서 매월 제공하는 논문리스트를 기초 자료로 활용해 월간 우수논문을 선정하고 있다.   의생명연구원이 선정한 1월 우수논문은 ‘국내 SARS-CoV-2 오미크론 BA.5와 BN.1 변이 유행 시기 동안의 SARS-CoV-2 감염과 백신 접종에 대한 소아 체액성 면역반응과 감염 위험률(Pediatric humoral immune responses and infection risk after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2 (SARS-CoV-2) infection and two-dose vaccination during SARS-CoV-2 omicron BA.5 and BN.1 variants predominance in South Korea)’이다.   이 논문은 지난 2022년 6월~2023년 1월까지 전남·전북·경남·경북 지역의 4~18세 소아청소년 986명을 대상으로 SARS-CoV-2에 대한 항-S와 항-N 항체를 분석한 결과, 돌파감염군(1회 또는 2회 접종 후 감염)의 항-S 항체가 단독감염군과 단독접종군보다 더 높고, 단독접종군의 면역감쇠현상이 다른 군들에 비해 더 빠르게 나타남을 확인해 접종과 감염을 통해 생성된 혼합(hybrid)면역이 가장 면역력이 높고 오래동안 지속됨을 보고했다.   최 교수는 “코로나19 시기에 소아청소년에서의 감염 및 백신에 의한 면역효과를 확인함으로써 국내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예방접종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된 연구였던 것 같다”며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응원으로 생각하고 꾸준한 연구를 통해 세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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