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닫기

바로가기 서비스

칭찬합시다

빛고을전대병원 62병동 최여사님 칭찬합니다

작성 : 정다영 / 2019-01-11 11:08

칭찬인 : 최여사님
시부모님이 다리가 안좋아 광주쪽 병원은 여러군데 다녔습니다.
어느병원을 가던 의료진들이야 실력이지만 병원을 많이 다니게 되면서 친절함은 기대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62병동을 입원하시면서 지금까지 병원에 회의감을 느꼈던 저와 시부모님의 생각이 최점례 여사님을 통해 바뀌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입원하셨는데 그때 청소해주시던 분들은 사실 여느병원처럼 대부분 비슷하셨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면서 이번에 여사님들이 바뀌셨는지는 모르지만, 뭐 부탁 하나 하는것도 어려웠었는데
최점례 여사님은 항상 웃으시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시부모님께도 말씀 하나도 정겹게 대해주십니다.
방도 항상 깨끗하게 해주시고 병원이 넓어 가야할 곳이 헷갈리면 안내도 귀찮아 하시지 않고 잘 해주십니다.
시부모님도 항상 저에게 칭찬하셔서 정말 제 부모님같은 마음에 뭐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병원 생활을 오래하면 환자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병을 고칠수 있는 의료진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진심으로 대해주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환자는 치유가 됩니다.

빛고을 전대병원 62병동 최여사님 다시 한번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이전글

목록

 
고객만족도 평가
  • 현재만족도100.0%